오르모실의 제조 및 생체분자 고정화에의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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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화학적으로 개질된 실록세인의 유기/무기 혼성물질을 오르모실이라 부르고 이들은 보통 나노복합체로 다른 물질로는 성취될 수 없는 특유한 성질의 조합을 이루고 있다.
○ 알킬실레인이 표면 성질을 개질하기 위해 혼성물질의 성분으로 광범하게 사용되고, -O-Si-C≡ 결합이 무기물 및 유기물 그물 구조로 조합하는 데 가교지점으로 사용된다. 3 작용기인 알콕시실레인[RSi(OR)3]이 유기 그룹을 도입하는 데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것이 관측되는데 이는 여러 가지 실레인 화합물이 상용으로 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 세라믹 나노입자로 캡슐화된 효소는 쉽게 생물 분해되지 않고, 실리카 나노입자에 갇혀있는 분자는 장시간에 걸쳐서도 거의 용출되지 않으나, 입자 내에 결합되어 있는 효소는 계속 활성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용출이 되지 않는 성질은 장기간의 안정성 측면에서는 장점이 되나, 단점으로도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효소 치료를 위한 담체로 실리카 나노입자는 쉽게 생물분해 되지 않고, 신체의 망상내피계(網狀內皮系)에 쉽게 흡수되어 신체에 축척되므로 후일에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고, 이의 난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Si원자에 적절한 유기물로 개질하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 글루코오스 생체센서는 식품 분석에서 공정 관리에 이르기까지 광범한 응용범위를 가지고 있다. 특히 당뇨병 관리 및 진단에의 응용은 매력적이다. 글루코오스 생체센서는 비매개적, 매개적 및 전기화학적 촉매 등의 3가지 양태를 통하여 전자교환을 한다.
○ 매개물질이 없으면 산화환원효소의 전자전달 효율은 불량한데 이는 효소의 활성자리가 단백질 내부에 깊이 박혀 있기 때문이다. 용액 또는 매트릭스에 매개물질을 가함으로써 생체센서의 감도는 증가한다.
○ 졸-겔 매트릭스의 전도도를 개선하기 위해 Pd를 결합시킨다. Pd-연결 오르모실은 유망한 모습을 보이지만, 시간경과에 따르는 캡슐화 페로센의 전기화학적 변화, GOD로부터 전자교환에 대한 오르모실 농도영향, 공통 간섭물질의 영향 및 생물학적 산화환원 센터로부터의 전자교환에 대한 관련 물질의 기여도 등을 심층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 저자
- Vijay Shyam Tripathi, Vivek Babu Kandimalla, Huangxian J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114
- 잡지명
- Sensors and Actuators B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71~1082
- 분석자
- 서*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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