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산화물 연료전지재료의 진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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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0월 개최한 IEA회의(제42차 CERT회의)에서 수소협력그룹(Hydrogen Coordination Group, HCG)의 최종결과보고서(Prospects for Hydrogen and Fuel Cells)의 일부를 보면 부정적인 견해의 일단을 피력하고 있다.
○ 그것은 수소연료전지가 만병통치가 아니며, 수소경제로의 전환은 기술적 미숙으로 조만간 이루어질 수 없으며, 수소연료전지는 값비싼 선택으로, 현재 예상하고 있는 가격인하가 이루어진다 해도 다른 경쟁기술들보다 경제적인 이득을 가져올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 이러한 일단의 분석은 효율과 경제성을 겨냥하는 SOFC의 기술개발이 상업화를 겨냥한 도상에서 어려운 점이 많음을 시사한다. 이런 가운데서도 이 글은 상당히 많은 SOFC의 각 구성재료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정보를 담고 있다.
○ 모두의 IEA 분석은 우리에게 충격을 주나, 그래도 연구자들은 희망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SOFC에 요구되는 개발목표는 기존온도에 비해 저온에서 재료의 기계적 강도의 손상 없이 전기와 이온의 좋은 전도도와 내구성 및 고효율과 저가의 성취물이다.
○ 현재 튜브/평판의 두 형태가 있어서, 연결재의 선택이 달라지는데, Rolls-Royce사에 의한 기술은 실크인쇄기법으로 비용적인 이점이 있으나 전극/전해질 계면의 SrZrO3 등의 형성으로 성능 저하문제가 있다. Siemens-Westinghouse(본문은 Westinghouse로 됨)의 원통형은 단열과 내구성이 좋으나 공정과 집전재의 비용절감이 걸려 있다.
- 저자
- K. Kenda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50(5)
- 잡지명
- international material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57~264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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