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림산업에서 에너지 - 유효한 펠릿의 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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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에너지 이용의 일환으로 세게 각국에서는 바이오매스 이용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나무펠릿을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환경친화적이며 에너지원을 절약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선진국에서 이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 펠릿 생산을 제재소나 펄프공장과 결합한 공정을 택하여 나무 원료나, 폐열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 이 논문은 삼림산업과 펠릿공장 사이의 기업 결합을 이루는 데 장애가 되는 인자와 성공인자들을 설명하였다. 국내 실정에서 볼 때 산야에 버려진 많은 폐 나무 자원을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도 중요하다.
○ 이러한 기업 결합을 이루는 데 중요한 요소는 많은 원료와 풍부한 공정열이 있어야 한다. 또한 회사가 투자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유인정책과 시장요구가 다른 추진력이 된다. 장애가 되는 점으로는 낮은 수익성, 판매시장 확보의 불안전성 및 높은 시설 투자비 등을 들 수 있다. 기술적인 문제로는 건조할 때 휘발성 유기물질의 방출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여 환경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건조할 수 있도록 건조기의 결정 및 시스템의 결정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 오늘날 여러 선진국에서는 나무원료로 만든 펠릿의 생산과 이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웨덴을 위시하여 유럽에서 사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독일제품인 펠릿연료 연소용 벽난로 수요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유럽 국가들에서는 나무펠릿 활용을 권장하는 정책을 사용하며 연소용 벽난로 설치비용도 국가에서 보조금을 지급한다.
○ 나무 펠릿의 이용은 온실가스 배출량의 삭감과 환경친화성 주위환경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삼림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고용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펠릿의 생산은 기술적인 면에서 볼 때, 큰 규모의 생산 플랜트는 물론 소규모의 공장 설립도 가능하다. 국내에서도 정부, 연구기관 및 지방 자치단체의 공동노력으로 펠릿의 생산과 활용이 크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 저자
- Anna wolf, Anna Vidlund, Eva Anderss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6
- 권(호)
- 30(1)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8~45
- 분석자
- 김*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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