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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내화물 생산 정세

전문가 제언
○ 중국을 후진 초강대국이라고나 할까, 지금 한국기업도 중국에 다수 진출하여 있지만, 싼 인건비를 바라보고 중국에 진출해야 하는 것인지, 장차 경쟁상대(아니 벌써 강력한 경쟁상대로 부상하였다)로 거리를 두어야 하는 것인지 난감하다. 마치 공룡과의 동침이라고나 할, 어찌하면 우리가 깔려 버릴 염려는 다분히 있는 그런 상황이다.

○ 여하 간에 국내 여건이 여의치 않아, 중국으로 진출한다면,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는 수밖에는 없다고 본다. 우리도 이 글과 같이 이미 진출한 업체에서 좋은 경험을 글로 많이 써 남겨야 할 터인데, 일본에 비하여 우리는 너무나 부족하지 않은가 하는 감이 있다.

○ 이 글에서도 철강업계와 내화물업계의 현지 사정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일반적으로는 중국정부의 정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중국의 국가발전계획위원회는 막강한 권력이 있어 각종 규제를 개폐할 권한이 있으므로 그 동태를 예의 주시하여야 할 것 같다.

○ 수출증치세(輸出增値稅)의 환부제도 같은 중국정부의 수출 드라이브정책은 우리가 잘 이해하고 중국정부에 협조하면서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중국정부의 정책 이외에 그 국민성과 상거래 관습은 우리와 판이하게 다르므로,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무엇보다도 이에 주의하여야 한다. 중국에서 실패한 많은 사람이 “띵호아!”하는 겉치레에 쉽게 현혹되었기 때문이다.

○ 한국의 내화물업계는 중국에 아직은 진출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저자
Tadashi Yoshi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5
권(호)
57(4)
잡지명
내화물(S551)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79~183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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