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 형상 과 입자 크기가 제어된 실리콘 입자
- 전문가 제언
-
○ 전자, 광학 및 기계부품의 소형화는 기술의 기본 흐름이다. 특히 나노 구조를 공업적으로 제조하기 위하여 재현성, 신속성과 저 원가이면서 대량의 복제가 가능한 새로운 기법이 요구된다. 여기에 소개한 기술은 형상과 크기의 조절이 가능하며, 자기조직화에 의하여 규칙적인 배열이 가능하므로 미래에 대한 전망이 매우 밝다.
○ 여러 관능기를 갖는 실란의 조합으로 진구형이 아닌 입자의 표면 조도의 차이에서 표면에 주름을, 또한 사용하는 실란의 양에 따라 웅덩이가 있는 반구형의 입자와 유화제의 농도에 따라 입자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만들어진 입자의 입도분포에 대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좀 더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하다.
○ 미래의 기능소자 제조법으로 예측되는 자기조직화 방법은 질서 있는 규칙적인 층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훌륭하며 기술적인 이용도를 높여 줄 것으로 예상되나 공업적인 관점에서 볼 때 재현성에 대한 의심과 극복해야할 문제점이 상당히 있다. 따라서 물성에 대한 열적 안정성, 변성 등에 대한 연구가 다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자기조직화된 합성방법은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실용화하려면 꾸준한 연구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도 KAIST 또는 일부 대학 연구실에서 LB(Langmuir-Blodgette) 박막에 이 방법을 적용하여 많은 논문을 내고 있지만 미래 소재로의 가능성을 제시할 뿐 아직까지 그 실용성은 없다. 전자 강국인 우리나라는 미래의 첨단소재 분야에서 선두를 점유하려면 자기조직화 합성방법에 대한 기초연구를 깊이 해야 하며 정부의 연구투자 우선순위에서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저자
- Ippei No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5(4)
- 잡지명
- 미래재료(J48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2~27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