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형 컴퓨팅에서의 텍스트 이해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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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이라는 용어가 우리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다. 신경이란 용어 자체를 그대로 풀이하면 신(神)에게 연결된 길(經)이라는 뜻이다. 이 신경은 모든 신체 각 부위에서 서로 네트워크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신경은 뇌에 연결되어 있어서 신체 말단으로부터의 정보를 뇌에 전달하며, 반대로 뇌로부터의 명령을 해당 부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신경에서 “신”이란 바로 뇌를 의미하며 뇌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 20세기에 발달된 물리, 화학, 생물유전학, 수학, 컴퓨터과학 등은 드디어 뇌의 신비성을 벗기는데 적용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각종 뇌 신호의 전달과정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뇌형 컴퓨팅 기술이 개발된 것이다.
○ 오늘날 컴퓨팅 기술은 발전을 거듭하면서 컴퓨터 칩이 내장되어 있는 사물이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서비스를 자율적으로 제공하고,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며 자율적 운영과 자기 성장을 지원하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첨단 컴퓨팅 기술의 개발에 맞춰 텍스트 관련 기술의 개발도 병행되어야 한다.
- 저자
- Michio Suge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5
- 권(호)
- 17(1)
- 잡지명
- 지능과 정보(F19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9~28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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