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리포산
- 전문가 제언
-
○ 인간의 노화방지와 질병의 예방효과에 대한 기대로, 알파-리포산은 비타민처럼 건강식품으로 사용될 전망이 매우 높은 화합물이다.
○ 미국에서는 이미 건강식품으로 상품화되어 널리 사용된다. 원료로 사용되는 알파-리포산의 연간 유통량은 약 50톤에 이르지만, 앞으로 더 큰 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 일본은 2004년에 후생노동성의 식품법을 일부 개정하여 알파-리포산을 건강식품으로 지정하였다. 코엔자임Q10 (CoQ10)과 L-가르니틴에 이어 건강 식품업계의 주목을 받는 알파-리포산은, 현재 다이어트와 항산화제로 널리 사용된다. 주사제와 과립제 형태로서, Leigh 증후군과 중독증, 그리고 내이성 난청 치료제 등으로도 활용한다. 현재 일본에서는 월간 4톤의 알파-리포산을 생산한다.
○ 독일의 경우, 알파-리포산을 당뇨병에 의한 신경질환을 치료하는 의약품으로 사용한다.
○ 알파-리포산은, 독성이 극히 적고 부작용이 거의 없으므로 미백소재로서 화장품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는다.
○ 우리나라에서는, 알파-리포산을 당뇨병과 관련된 신경질환의 치료제 등으로 일부 수입하여 사용한다. 국내에서의 건강식품법은 아직 알파-리포산을 규정하고 있지 않으나, 앞으로 이 화합물에 대한 개발의 여지는 무척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자
- Baba Yasun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47(4)
- 잡지명
- New food industry(A03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15
- 분석자
- 허*성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