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Osaka부(府)의 수변환경 정비의 현상과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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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Osaka부에서는 하천을 복원하는 사업을 1997년 하천법을 개정하면서 시작하였으며 그 내용은 환경보전과 인근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기술과 행정에 추가하는 일이었다.
○ Ishi천과 Ai천과 같이 폭이 넓은 하천에서는 제방 밖에는 낮은 수로와 고수부지를 정비하고 안에는 벚나무 둑과 산책로를 만들어 주민의 자랑과 기쁨이 되도록 하고 있다.
○ 준설공사와 녹화정비를 할 때에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영향 완화와 대체수단을 점차적으로 강구하도록 하였다. 될수록 개천의 모양을 보전하도록 하고 개울로 하여금 자연적으로 활력이 생기도록 대책을 마련하였다.
○ 문제의 해결과 공사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민과 NPO(Nonprofit Organization), 전문가, 학자, 대학생 및 행정이 참가하는 토론회와 워크샵을 거쳐서 광범위한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였다.
○ Osaka를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하여 주운(舟運)의 역사적인 배경이 있는 Hachikenyahama를 거점으로 하여 물의 도시 Osaka를 재생하는데 최우선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
○ 그 밖에도 하천개수 전에는 들새와 수생생물이 서식하였든 그때의 자연환경을 되찾자는 주민의 제의로 Wando(인공 대자연 초목습지대)의 재생이 시작되었다. Wando를 재건하여 자연을 되살리고 관광지로 만드는 일에도 열중하고 있다.
○ Osaka부는 이렇게 자연을 복원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으며 개천의 정비와 유지에는 유역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기구를 만들고 방법을 고안하고 있다. 한국도 하천의 보수와 유지에는 환경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주민참여를 적극유도하고 광범위한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Kazuo FUKUM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34(3)
- 잡지명
- 환경기술(G25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5~199
- 분석자
- 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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