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 생물반응기의 현황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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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브레인 바이오리액터는 막분리 활성오니법으로 불리며, 막분리부와 생물반응부가 시스템화 되었다. 일본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발한 침지형의 막분리 활성오니는 산업폐수, 분뇨 및 정화조(합병처리)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왔고 도시하수처리에도 Hyogo 현 Hukusaki 정화센터(2,100)의 실적이 있다.
○ 막분리 활성오니법은 규모에 따른 장점을 찾기 어려워 현재로서는 대규모 처리에 적합하지 않다. 현재 막의 수명은 7년으로 사용연한의 검증과 비용의 하락이 뒤따르면, 사용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
○ 막분리 활성오니에서 최초침전지, 최종침전지, 소독시설은 불필요하나, 막 보호를 위해 미세스크린이 필요하다. 말단의 단위조작으로 배수량이 결정되므로 막분리에서 유량조정기능은 더욱 더 필요하다.
○ 막분리 활성오니법이 안고 있는 최대과제는 과도한 폭기로 생물반응조에 필요한 공기 외에 막세정에 필요한 공기를 추가하므로 생물처리에 필요한 이론상 공기량의 20~24배를 송기하고 있다. 또 하나의 이유는 막세정에 사용하는 큰 기포의 공기는 상대적으로 산소 용해율이 낮다.
○ 고도 성장기 이 후 도시에서는 도시하수 종말처리장으로 대표되는 집약형 물 관리시스템에서 분산형 물 관리시스템으로 바꾸어 물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수자원의 위기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소형 그리고 고도의 수처리 시스템이 필요하다.
○ 분산형 물 관리시스템은 유지관리가 어렵고 에너지소비가 크다. 가정에서 폐기물의 바이오가스화로 에너지를 절감하고, 유비쿼터서 시스템으로 기술 집단이 초보자를 지원하면 이용자 참가형태로도 구축할 수 있다.
○ 일본에서는 산⋅학⋅관이 협조하여 국가 프로젝트로 막을 개발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수처리 방법에서 가장 우수한 효능을 갖는 막분리의 조기정착을 위해서 정부당국의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이 요망된다.
- 저자
- Kazuo YAM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47(4)
- 잡지명
- Journal of water and waste(A04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07~311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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