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지평막 및 회전평막 모듈의 폐수처리에의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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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막여과 시스템은 미생물의 침강 특성에 대한 영향이 적고 운전 및 유지관리가 비교적 쉬우며 설치 공간이 적어 지속가능사회의 촉진 등에 따라 현장에서의 적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 일본은 서구 선진국에 비해 수처리에의 막여과법 도입은 10년 이상 늦었지만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후, 후생과학성을 중심으로 MAC21(막이용 정수 시스템 개발, 1991~1993년), 고도처리 MAC21(막이용형 신고도정수 기술개발, 1994~1996), ACT21(고효율 정수 기술 개발, 1997~2002년), e-water 프로젝트(환경영향 저감화 정수기술 개발연구, 2003~2005년) 등이 산. 학. 관 협력으로 진행 중이다.
○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 부천공장 R/O(1982)시스템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의 막분리법 환경신기술인 현대엔지니어링의 MBR공정 개발(1999년), 2004년 「NET마크」를 획득한 코오롱건설의 폴리설폰제 고강도(36.4kg/Filament) 침지형 분리막 모듈의 개발 등을 거친 후, 코레드가 2004년 2월 국내 최초로 폴리에테르설폰계 폐수처리용 침지형 평막을 일본시장에 수출했다.
○ 제6회 환경신기술 발표회(2005년 10월)에서는, Neofil 침지형 평막과 알루미늄 전해탈인을 이용한 하수고도처리기술 (K-MBR 공법)(금호산업/코레드), 수직형 단일반응조(DMBR)와 침지식 중공사막과 철염을 이용한 하수 고도처리기술(대우건설), 간헐반송에 의한 무산소/혐기 반응조와 침지식 평막을 이용한 하수 고도처리기술(진우환경기술연구소/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이 발표되었다.
○ 향후 생물막 시스템의 상용화 확대를 위해서는, 침지형 막모듈의 직수입 의존, 막 오염에 따른 장기운전 어려움, 슬러지 벌킹에 의한 유출수질 악화 등의 기술적 한계 극복과 국내 수질환경 등의 차이에 의한 처리성능 저하, 경제성 저하 및 최적 설계기술 미흡 등과 같은 선진외국기술 도입 시의 문제점 해결이 필요하다.
- 저자
- Kiyokazu TAKEMURA ; Makoto OONISHI ; Shinichi YOSHI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47(4)
- 잡지명
- Journal of water and waste(A04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40~344
- 분석자
- 조*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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