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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만 준설 토사의 처분과 유효 이용

전문가 제언
○ 오늘날 항만준설토사의 처리문제는 해양환경파괴 뿐만 아니라 연근해어업에도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그 해결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으나, 아직 내세울 만한 대응방안이 나와 있지 않은 실정이다.

○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에 접하여 있고, 2002년 현재 우리나라에서 계획 중인 항만 준설토 투기장은 35개소(3,100만 ㎡)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되어 있다. 그러나 조성되었거나 조성 중에 있는 일부 준설토 투기장이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하여 토지자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본 보고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일본은 「해방법」을 개정하여 전국적으로 발생되는 준설토사의 약 90%를 유효이용하고 있고, 관계법령에 따라 소정의 분석으로 판정한 다음 지정 해역에 투기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이는 아직 준설토 투기장특성에 따른 세부적인 활용방안도 수립하지 못한 우리로서는 참조해야 할 점이다.

○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항만 준설토 투기장을 친수공간으로 공원이나 컨테이너 야드, 물류시장 등으로 이용할 계획으로 보고되고 있는데 천연조건의 개펄이나 인공해변과 같은 자연형태의 환경으로 복원하는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저자
Toshiro Tanab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16(2)
잡지명
폐기물학회지(F036)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1~65
분석자
신*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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