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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접속된 인터넷에서의 시큐리티의 과제와 대책

전문가 제언
○ 인터넷 이용자 3,000만 명,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세계 1위, 무선 인터넷 사용 급증 등 세계 최고 수준의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는 유비쿼터스 사회를 선도하고 있다. 그러나 정보보호 역기능이 가장 많은 국가로 지목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전자정부 및 각종 인터넷 서비스의 조속한 실시에만 집중하고 정보보호대책 마련에는 소홀한 결과라 하겠다.

○ 국가정보원이 최근 발간한 ‘2005년 국가정보보호백서‘에 따르면, 지난 해 국가 및 공공기관의 약 52%가 사이버침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최근 사이버침해 사고는 내부 사용자에 의한 위협이 높아 38%의 사건이 내부자에 의한 소행으로 밝혀졌다. 외부 해커에 의한 위협은 전체의 36%, 일반 외부 사용자의 위협이 19%로 나타났다.

○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집계에 따르면, 2004년 12월 22일부터 2005년 2월 1일까지 한 달여 간 7,000여 개의 국내 홈페이지가 변조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들 홈페이지는 대부분 브라질 등 해외 해커에 의해 변조되었으며, 보안 패치를 적용하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파악되었다

○ 2005년도 우리나라 정보화 예산 2조 707억 원 중에서 약 5%의 예산이 정보보호 분야에 투입되었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하면 3%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등 선진국은 전체 정보화 예산의 8~10%를 정보보호 관련 예산으로 책정하고 있다. 진정한 인터넷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시급히 제고되어야 하며, 정보보호 예산을 선진국 수준으로 책정해야 한다.
저자
Atsuhiro GOTO ; Tomoo FUKAZ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5
권(호)
88(3)
잡지명
전자정보통신학회지(A104)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57~162
분석자
장*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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