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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통신의 IP화와 지역 위성통신망

전문가 제언
○ 광대역, 고용량의 서비스 실현을 위한 위성통신시스템과 지상통신시스템을 결합한 새로운 망을 구현하여, 더 넓은 지역, 더 많은 용량의 데이터 전송서비스를 위해서는 현재의 통신인프라와 위성통신시스템의 결합이 필요하다. 위성통신시스템과 현재 구축되어 있는 지상 이동통신 시스템 망을 통합한 Full IP 호환 가능 망을 구현, 즉 한 채널에 고용량의 데이터전송이 가능한 위성통신시스템과 지상통신시스템이 통합된 구조를 최적화하여, 원격 강의, 원격 진료와 같은 대용량을 요구하는 다양한 미래 통신서비스를 지원하는 망을 구축하려는 계획이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 일본에서는 e-Japan 계획에 따라 통신환경이 열악한 산간지역과 도서지역을 위성통신회선을 통해 본토와 연결함으로써, 이들 지역에 경제성 있는 고속 지역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이들 지역에서 필요로 하고 있는 인터넷 접속, 원격 수업과 원격 의료에 관련된 실험도 수행하여, 매우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IP화한 지역 위성통신회선을 통해 재해현장에서 영상정보를 대책본부에 전송, 재해정보전달을 실시하는 실험을 수행하여 이 역시 매우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 국내에서도 유‧무선, 통신‧방송 융합 등의 유비쿼터스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국가차원의 인프라 및 접속 기술로 위성통신기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2003년부터 위성통신 관련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고생존성의 위성인프라와 무선통신인프라를 연동시켜 각종 재해 시 언제 어디서나 긴급통신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 기술은 선박, 열차, 항공기 등에서의 초고속 인터넷 및 실시간 방송수신서비스는 물론, 국가비상 시 이동이 가능한 국가비상 행정통신망 및 지휘망, 재난‧사고 시 현장보고 및 복구 지휘통신망으로도 활용가능하며, 군경에서의 활용도 가능하다.
저자
Chiharu OHU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5
권(호)
88(3)
잡지명
전자정보통신학회지(A104)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76~181
분석자
양*승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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