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착제품의 특허출원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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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0년간의 점착제를 포함한 접착제의 일본특허출원 동향을 특허검색시스템인 PATOLIS로 조사한 결과, 일본특허 전체의 연간 출원건수 중 화학분야 출원이 약 10% 정도이고 접착제출원은 화학분야 출원의 약 5%를 그리고 접착제 중 점착제의 특허출원건수는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 합성접착제 중에서 합성고무계보다 열가소성 및 열경화성 접착제의 출원이 많았고, 이들 중에서도 아크릴계, 에폭시 및 폴리우레탄계의 출원건수가 많아 최근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출원인별 출원건수에서 일본의 Sekisui Chemical사는 접착체 전체 중에서 절반이, Nitto Denko사는 66%, Oji Paper사는 74%가 점착제의 관련출원으로서 이들 모두 점착제 관련 연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Sekisui Chemical사 및 Nippon Gohsei사는 아크릴계에서, Hitachi Chemical사 및 Sumitomo Bakelite사는 에폭시계 개발에 주력하였고 Sekisui Chemical사, Dainippon Ink and Chemicals사 및 Nippon Polyurethane사는 폴리우레탄에, Hitachi Chemical사는 폴리아로마틱계에, Toyobo사는 폴리에스테르계에, Bridgestone사는 폴리에틸렌계에, Sekisui Chemical사는 초산비닐계에, Sumitomo Bakelite사는 페놀계에, Kuraray사는 폴리비닐알콜계에, Toray사는 폴리아미드계에 각각 가장 많이 출원을 하여 이들 분야의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획득한 특허정보를 표, 그래프 및 계통도 등과 같은 형태로 특허지도를 작성하게 되면 제품 및 연구개발 동향을 파악하게 되고 연구개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으므로 중복투자의 방지 및 특허분쟁의 사전예방 및 특허권의 획득을 돕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특허정보를 분석하여 관리하고 시대에 맞은 새로운 특허전략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것이 치열한 기업경쟁에서 살아남고, 기업을 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이다. 우리나라도 점착분야의 특허 분류 및 지도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연구하여 점착제 개발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 저자
- Masahiro Ok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34(4)
- 잡지명
- Fine chemical(E40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45
- 분석자
- 성*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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