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최신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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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1997년 1,520만 톤의 플라스틱을 생산한 이후, 2000년 이후 1,300만 톤 정도의 생산량을 유지하면서 약간은 정체한 상태이나, 5대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경우는 2004년에 PPE를 제외하고는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 일본은 1980년 대 말에 전기·전자 산업을 아시아 쪽으로 이전하면서 범용 플라스틱과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성장, 발전의 방향을 갖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199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전기·전자의 아시아 이전을 실시하면서 일본의 전략을 접목시키지 못한 측면이 있다.
○ 우리나라도 전기·전자산업과 자동차 관련 산업이 나라의 기반산업이므로 5대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중요한 재료가 되고, 특히 미래 성장을 예견할 수 있는 휴대단말기, IT산업을 좀 더 발전시키려면 기초재료의 개발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 2000년 대 초반에 미래에 요구되는 특수 기능성을 보유한 고분자재료 예로 LCP, PES, PEI 및 PEEK 등 고기능성을 보유한 유기재료의 중장기 연구개발을 정부가 중심이 되어 학계·산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전략을 수립하였으나 실시되지 못하였다. 앞으로 고기능성을 보유한 고분자재료에 사려 깊은 연구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저자
- Yasuhiko YAMAG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56(4)
- 잡지명
- Japan plastics(A0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15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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