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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약제내성기구 해명에서 약물수송체 유전자다형 임상진단까지

전문가 제언
○ 암에서 단일 약제의 화학요법 항암제는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을 수 없으며 그 이유로 암세포의 집합체는 다양한 형질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각 암세포의 구성성분도 서로 상이한 유전자 발현을 하기 때문에 암 조직은 세포증식 뿐만 아니라 방어기구에서도 다양성을 나타내게 된다. 또한 암세포는 다제약물내성(多劑藥物耐性)의 세포로 변성하여 항암제의 효과를 상실시킨다. 따라서 단일 약제로서 암 화학요법에 의한 완전 치유는 현시점에서 어려움이 있다.

○ 약제 응답성에 관련하는 유전자를 해명하여 최적의 약물요법 실현을 추진할 때, 약 효과가 유효한 환자와 무효한 환자의 유전자를 염기서열로 비교함으로써 유전자다형(遺傳子多型)과 약물의 효과 및 부작용 등의 연관을 해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많은 연구자들은 질환에 대한 감수성, 질환의 예방 및 약제 응답성에 관여하는 바이오마커(biomarker)로 SNP(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일염기다형)를 망라하여 해석해야 한다.

○ ABC수송체에 관여하는 유전자다형의 기능과 약물대사 효소의 유전자다형의 종류에서 단백질 기능의 영향에 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ABC수송체의 유전자다형에 관한 연구는 약 10년 정도 늦어져 있는데 그것은 유전자 동정과 그 중요성이 인식된 것이 1995년 이후이며 수송체 기능을 해석하기 위한 고속 스크리닝 방법이 늦게 개발되었기 때문이므로 조속히 SNP 판별 장치의 개발을 우리의 힘으로 이룩해야 할 것이다.
저자
Toshihisa Ishikawa ; Aki Sakurai ; Yuko Onishi ; Hiroshi Nakag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5
권(호)
22(3)
잡지명
Bio industry(G286)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1~16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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