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교잡공학(Bio-hybrid Technology)의 신경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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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공학(genetic engineering)을 이용하여 재생의료(再生醫療)를 시도하려는 노력은 전 세계적으로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부분적으로는 성공사례도 적지 않았으나 아직까지 괄목할 만한 결실은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재생의료 분야의 현실이다.
○ Bio-hybrid technology(生物交雜工學)가 파생되어 재생의료 분야에 활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특히 조직재생을 위한 시도로서 특정조직재생을 위한 세포재료의 선별과 세포의 조달 및 면역단백질이나 증식인자의 적정한 첨가가 필수적이므로 이에 대한 세심한 연구와 탐색을 통해 비로소 바람직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줄기세포의 분화유도(分化誘導) 및 조직형성(組織形成) 등은 세포공학기술이 필수적이며 그 중에서도 세포에 접착하는 세포기질공학(matrix engineering)에서 세포 특이적 접착을 유도하는 기질의 설계와 세포의 교잡화(交雜化) 등은 조직 및 세포의 이식용 시도에 있어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관건이 된다.
- 저자
- Toshihiro Akaike ; Kazutaka Ogiwara ; Masato Naga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22(3)
- 잡지명
- Bio industry(G28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5~33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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