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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겔 나노입자와 마이크로입자의 어셈블링을 이용한 약물전달계

전문가 제언
○ 약물을 투입하는 데는 입으로 먹거나, 피부나 점막을 통해 투여하거나 폐흡입과 주사로 유입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약물전달은 약물의 방출흡수를 제어하거나 체내의 특수부위에만 약물을 도달하도록 하는 시도로 약물의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 및 효능을 극대화시켜 필요한 약물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한 제형이다.

○ 약물전달에 기능성재료로 천연물이나 합성고분자로 만들어진 하이드로겔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드로겔의 나노수준의 미세화와 약물을 함유한 나노장치를 이용하거나 기능소자를 모아 마이크로단위의 방출제어장치로 이용하고 있다. 이 원고에서는 이러한 바이오하이드로나노입자를 약물전달에 이용한 예를 소개하고 있다.

○ 생체재료를 제조하여 세포나 조직의 수복 및 재생의 복합화를 기도하는 조직공학기술 분야와 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분야에서는 micro 및 nanosphere, hydrogel 등의 제조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드로겔과 나노섬유를 개발하여 서서히 방출하는 약물전달, 기존의 생분해성 고분자의 단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기능성을 부여함으로써 새로운 의료용 재료 및 가공기술 개발은 이 분야의 좋은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 온도나 pH 민감성 하이드로겔, 조직 재생용 기질 모방 생분해성 나노 섬유 지지체, 폴리펩타이드계 생분해성 하이드로겔 재료의 개발은 주목받는 내용이다. 인슐린과 같은 단백질의 방출을 늘이고 암을 치료하는 약물의 표적을 극대화한다면 많은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 이미 먹는 인슐린이 소개되고 있고 새로운 약물전달에 선진국 제약회사가 경쟁하고 있다. 우리도 생체조직공학을 장려하고 경쟁력인 있는 과제를 검토하여 지원할 필요가 있다.
저자
Hideki Ichikawa ; Yoshinobu Fukumo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5
권(호)
22(4)
잡지명
Bio industry(G286)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2~39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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