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스펙트럼의 태양광 복사모델의 이종(異種) 학문분야 적용성에 대한 고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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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사량 측정분야에서 측정 표준화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측정 장비의 성능은 정기적으로 표준화된 기준스펙트럼으로 시험.평가되어야 한다. 국제표준의 소급성(遡及性) 유지를 위하여 국내의 대기과학연구기관들은 미국재료시험협회(ASTM), 국제전기표준회의(IEC) 및 국제표준화기구(ISO) 등과 국제 공동연구를 통한 상호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 SMARTS(Simple Model of the Atmospheric Radiative Transfer of Sunshine)는 미국 에너지부,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가 1976 표준대기(the 1976 Standard Atmosphere)를 위하여 개발한 FORTRAN 코드의 개량된 버전이다. 국내에서도 일사량의 정밀․정확 측정을 위하여 대기과학 R&D 관련 정보자료로서 지상 86km까지의 표준대기 7개 층과 온도구배(溫度句配) 데이터를 추천한다. 추천되는 온도대기층은 제 1층: 0~11Km(6.5K/km), 제 2층: 11~20km(0.0K/km), 제 3층: 20~ 32km(1.0K/km), 제 4층: 32~47km(2.8K/km), 제 5층: 47~51km (0.0K/km), 제 6층: 51~71km(2.8K/km), 제 7층: 71~84.852km (2,0K/km)이다. (註) 84.852km: 지오퍼텐셜=86km.
○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 영향으로 인하여 기후 및 지구변화 모델에서 대기 에어로졸 입자에 대한 관심이 매우 증대됨에 따라 에어로졸 광학깊이(Aerosol Optical Depth: AOD)와 대기혼탁도(atmospheric turbidity)에 대한 국가차원의 인지도를 제고시킬 필요가 절실하다. 여기서는 AOD와 대기혼탁도는 본질적으로 같은 뜻의 양으로서 연직복사 빔에 대한 대기광 감쇠가 로그(log)지수로 나타남을 강조한다.
○ 복사계측(radiometry)에서 데이터 환산방법에 의한 환산ÅngstrӦm 혼탁계수 β0 계산에는 2가지의 매개 변수화(parameterization) 모델로서 Bird & Hulstrom 모델과 CPCR2 모델이 주로 이용된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모델모사의 결과는 태양광도계로 직접 측정한 결과와 비교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대기과학 연구체제의 확립.운용은 우리나라에서도 기상재해의 예측 및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 저자
- Gueymard, C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5
- 권(호)
- 30(9)
- 잡지명
-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551~1576
- 분석자
- 황*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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