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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저체중 출산아/조산아의 아동기 뇌실 내 출혈의 신경발달상의 후유증

전문가 제언
○ 갓 태어난 시기에 진단된 심한 뇌실 내 출혈(IVH)을 가진 초극소 저출생 체중아(ELBW; <1,000g의 체중) 또는 극 조산아(<28주 이하의 조산아)는 정신발달 장애의 소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한 신경발달, 인지 및 교육적 성과를 측정하고 이들을 장기간 추적 연구하여 미래 정신발달 장애를 예측할 수도 있어 이에 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심실출혈의 증상 정도는 어린 시절에 신경발달상 후유증(IVH)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있으나, 이들의 문제인식 및 실행기능과 같은 특정 정신적 부분에 대한 장애의 정도나 경증의 IVH를 가진 아이들의 어린시절에 신경발달상의 후유증에 대한 정도 또는 이와의 관계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폭넓은 연구가 필요하다.

○ 뇌 초음파 장치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휴대할 수 있으며, 재연성이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이는 IVH의 진단에 가장 좋은 측정기이며, 가까운 미래에도 계속 사용될 것이다. 유아기의 IVH 진단은 매우 조심스럽고 부모에게 부담이 되는 진단이다. 뇌 초음파 장치는 가장 정밀하고 정확한 도구일 수 있으나 이것이 만능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연구에 의하면 등급 3 IVH는 인식력 부족과 관계되며, 등급 4 IVH를 가진 어린이는 심한 신경 및 인지력 장애와 관계되고, 등급 4 IVH를 가진 어린이에서 관찰되는 심각한 감각신경 불능장애는 실질경색 및 2차적인 심실비대의 복합적인 원인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신경병리학 관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좀 더 발전된 신경영상(neuroimaging)을 활용한 연구가 필요하다.
저자
R.L. Sherlock a, P.J. Anderson a,d, L.W. Doyl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5
권(호)
81
잡지명
Early Human Develop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909~916
분석자
김*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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