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DER 통합 R&D 활동의 국가별 비교-시너지와 간극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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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에너지에서 발전은 그 규모가 소형(대형 수력발전소는 예외)인 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이들 소규모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배전망에 연결하고 전기 공급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려면 기술적으로 운영의 묘가 필요하다. 여러 곳에 분포된 이들 소규모의 발전소가 배전망의 전력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할 때 그 충격도 검토해야 한다.
○ 더구나 유럽 연합은 각국이 따로 가지고 있던 송, 배전망을 서로 연결하여 거대하나 경쟁적인 단일 전기 시장을 창설하려 하고 있다. 이 경우 장거리 송전에 따르는 송전 손실과 송전 비용을 줄이는데 여러 곳에 분포된 에너지 자원이 장점을 발휘할 수 있다.
○ 본문은 위에서 설명한 두 가지 이유에서 유럽 연합이 지원하는 분포된 소형 발전소에 관한 기술 연구의 내용, 유럽 연합의 각국의 참여 프로젝트와 각국이 가지고 있는 간극 또는 격차에 대한 것이다. 각국마다 비교적 균일하게 기술되어 있지 않고 상세히 나열된 국가가 있는가 하면 아주 간단히 기술된 국가도 있다. 그런데 그 특징은 기술 선진국에 대한 자금 배정이 오히려 작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아마도 기술 선진국은 자체 연구자금 조달 능력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 유럽 연합의 지원은 재생 에너지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이들 재생 에너지는 발전 중 온실가스인 CO2나 다른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매우 기대되는 기술이나 아직 화석연료 연소 발전소가 생산하는 전기보다 그 비용이 높은 단점이 있다.
○ 바이오매스의 연소도 CO2를 배출한다. 그러나 여기서 발생하는 탄소는 화석연료와 달리 식물이 태양 에너지를 받아 공기 중의 탄소를 고정하는 탄소동화작용에 의하여 식물체를 형성한 탄소가 다시 CO2의 형태로 대기로 돌아간 것이다. 따라서 바이오매스의 연소에서 나오는 CO2는 대기 중 탄소의 배출로 보지 않고 자연계의 탄소의 순환으로 본다.
○ 여기 나오는 CO2의 포획과 저장은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한 영아기이나 성숙된다면 매우 유용한 기대되는 기술이다.
- 저자
- Sue Spencer, Douglas Wilson, Eduardo Navar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4
- 권(호)
- 잡지명
- ENIRGn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36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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