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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의 침입으로서의 잡종화(Hybridization as an invasion of the genorne)

전문가 제언
□ 식물의 25% 종과 동물의 10%의 종이 다른 종간의 잡종화 또는 유전자이입에 관여하고 있다고 한다. 생식적으로 격리된 많은 진화는 유전자-흐름의 접촉 속에서 일어난다. DNA배열 자료와 다른 분자적 방법들을 통해서 게놈의 침입은 진화적인 생태학, 생물다변화 그리고 보존에서 잠재적인 중요한 결과를 보이며 널리 퍼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고 본다.

□ 종간의 잡종화와 유전자이입은 생식적 고립에 대한 반역이고 생물학적 종의 실체에 도전으로 볼 수 있다. 잡종이 일어날 때는 대부분 인간 서식지 변경의 결과로서 종 범위의 변경과 환경적 교란을 통하여 설명되고 있다. F1 이종은 일반적으로 다소 생존성이 낮고 번식력이 높지 않다. 역-교배한 유전형질은 만일 일어난다 하더라도 해로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본다.

□ 동물학에서는 잡종화는 자동적으로 생식적인 실수라고 가정한다. 암컷은 성교를 간청하는 어떤 새와도 짝짓기 한다는 견해가 있다. 이는 잡종화를 가능하게 하는 약점이 되고 있다. 짝짓기 시스템은 이 약점을 방지하기위해 진화되어 왔다는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선택은 해로운 잡종화를 조절할 수가 있는 자연의 필연적인 공정으로 본다.

□ 도입된 종과 토종 종간의 잡종화는 보존과정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유전자의 침입은 양면성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유전자의 침입은 때로는 자연적일 수가 있고 가끔 해로울 때가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채용가능성과 다양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한다. 식물과 동물사이에서의 유전자이입의 잡종화를 통해서 많은 이로운 점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
저자
Mallet, J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20(5)
잡지명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29~237
분석자
윤*량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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