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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이 침입하는 새로운 모집단의 위해성 평가와 전망(Genes invading new populations: a risk assessment perspective)

전문가 제언
□ 유전자 조작 농작물의 도입으로 이식 유전자가 야생 친척 모집단에 침입하여 생태학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 농작물-야생 친척 이종화의 비율과 적합성을 추정하는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 그 연구에서 이식 유전자가 이종에 이동하는 사실을 성립시켰다고 한다. 이식 유전자의 모집단의 적합성의 변화를 추정하고 유전자형과 환경과의 상호 작용의 이해는 유전자 변형의 활용에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 특정 이식 유전자가 감수성 있는 식물 모집단에서 생태학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키는지는 아직 의문으로 남아있다. 병원균과 초식동물이 야생 친척 모집단을 규제하는 정도를 추론하는데 초점을 둔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정교한 실험과 경험적 자료에 바탕이 된 수학적 모델의 조합으로 농작물 대부분이 일부 지역에서 야생 친척과 자동적으로 이종화 한다는 사실에는 주목할 만하다.

□ 농작물의 특성이 야생 친척에게 통합되는 것은 준-서식지에서 해로울 것이다. 야생에게 단점으로 보이는 특징을 골라서 농작물이 제공하기 때문이다. 만약 역교배나 상호교배로 이종이 그 부모의 유전형질보다 낮은 적합성을 가졌더라도 유전자 이입은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이종은 야생 친척보다 번식력을 증진 시킨다는 사실에 더 큰 우려가 있다고 본다.

□ 식물 병원균이나 초식 곤충류 까지도 그들의 천적이 일차 이식 유전자의 목표임에도 불구하고 수용자 모집단에서 가지는 역할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있다. 기본적인 생태학적 연구는 위해성 평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확대 연구로 소수 유전자에 의해 지배되는 식물의 특성과 이식 유전자의 식물의 행동에 대한 영향을 좀더 과학적으로 추적하여 생태학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Hails, RS; Morley, 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20(5)
잡지명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45~252
분석자
윤*량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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