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대륙내습: 나무에 서식하는 절지동물에 시아노박테리아 외피

전문가 제언
○ 대륙적 환경(육지와 민물계)의 군락(群落)형성은 대형 유배(有胚)식물, 곰팡이류, 절지(折枝)동물과 사족(四足)동물의 갑작스런 출현으로 특정 지워지는 고생대(古生代, Paleozoic) 중기의 기간동안의 주요 사건으로 역사적인 조명을 받는다.

○ 선(先)캄브리아(Precambrian; 시생대와 원생대를 지칭함)의 아주 이른 시기의 생명의 육상화는 최초의 생명역사의 80%까지로 확장되는데 사이아노박테리아의 매트와 껍질로 지표면의 토양과 바위들의 표면에 널리 군집하였던 기록들을 남기고 있는 것이다.

○ 이러한 두 단계는 고생대(Paleozoic) 이른 시기 9,000만 년에 의하여 최소한의 육상 군락형성의 삽화에 의하여 구별되어진다. 실루리아기(Silurian) 말기에서 데본기(Devonian) 중기까지의 기간(4억 2,500만 년 전 - 3억 7,500만 년 전)에 영양적으로 현대적인 생태계가 나타나고 공생적 복합체와 기생 및 타가 영양과 관련하는 것들이 생겨나며 제한적이나마 초식성 생물도 나타나게 된다.

○ 본 보고서는 육상 생태계의 출현에 대한 생태학적, 진화학적 정황을 밝히면서 진핵생물에 의한 세포소기관의 내부 공생적 포획에서 육지의 후생동물 영양형태에 이르기까지의 생물들이 함께 연관되어지는 내용들을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들에서는 지나간 생명의 35억 년 동안에 있었던 대륙의 환경으로의 내습(來襲)을 생태학적으로 상세하게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
저자
Labandeira, CC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05
권(호)
20(5)
잡지명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253~262
분석자
김*석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