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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의존성에 대한 약물 치료

전문가 제언
○ 알코올은 정신을 혼란시키는 약물이다. 이는 신경시스템을 눌러 감정을 변화시켜 신체적인 변화를 가져오며 습관성이 되게 한다. 알코올 남용자들은 많은 경우 가정 내 폭력을 야기한다. 이들은 공격성을 가족에 표출시키며 통계에 의하면 가정 내에서 어린이 남용의 60%가 알코올에 의한 것으로 되어있다.

○ 도움 없이는 알코올중독자들은 술을 끊을 수 없다. 알코올 남용자들은 알코올 사용을 조절할 수 없는데 이는 이들이 정기적으로 취하여 있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알코올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중독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치료 약물 복용과 함께 금주 사회프로그램에 동참하는 것이다. 이러한 수단을 취하는 것은 어려우나 꼭 필요하다. 우리나라에도 단주모임(alcoholics anonymous)이 구청별로 있어 경험들을 나누고 공통문제인 단주목적을 위하여 서로 힘과 희망을 나누고 있다.

○ 현재 치료로 naltrexone과 행동 카운슬링 치료를 병행하면 좀 더 견디고 음주 재발을 줄일 수 있다. 이 약물과 행동치료는 하나가 약해지면 다른 하나가 보완해주는 역할을 한다. Naltrexone 처방은 90일 이상이어야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 참고로 다음 예문들에 예라고 대답하면 알코올성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술을 줄이려고 생각한 적이 있다. 타인이 당신의 음주를 탓할 때 짜증이 난다. 음주에 대하여 나쁘거나 죄를 짓는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에 해장술이나 신경 안정을 위하여 술을 든 적이 있다. 술 때문에 직장에 늦거나 결근한 적이 있다. 직장에서 작업률이 떨어지거나 생산성에 문제가 있다. 작업에 집중이 힘들거나 혼란을 느낀다. 책임을 회피하거나 직장에서 대인관계가 힘들다. 지속적인 감정변화를 느끼고 있다.
저자
George A. Kenna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4
권(호)
(1)
잡지명
U.S. Pharmacis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52~65
분석자
이*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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