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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치료

전문가 제언
○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PTSD는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하고 3개월 내에 증상이 시작되나, 사건 이후 몇 년이 흐른 후에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급성의 경우 예후가 좋으나 만성의 경우 환자의 30% 정도만 회복되고, 나머지는 후유증으로 인해 사회생활이나 육체 건강에도 위해를 미친다. PTSD는 임상적으로 진단되어지지 않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 의료인은 상호 협력하여 PTSD의 원활한 진단과 치료체계를 구축하여 환자뿐만 아니라 사회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 동반 질환 때문에 쉽게 진단되어 지지 않는 PTSD의 진단과 치료에 약사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 PTSD의 치료에 약물치료가 자주 처방되는 상황에서, 환자의 병력과 정신상태를 점검해 임상약사는 PTSD 치료시 적절한 조언을 해야 한다.

○ 약사는 약물처방 시 환자에 적합한 약물과 잠재적인 약물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환자에게도 PTSD에 대한 교육과 약물 복용 시 기대되는 약효와 부작용에 대해서도 환자에게 고지해야 할 것이다.

○ 약물처방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자살충동이나 우울증, 불안장애, 약물남용과 같은 동반질환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사에게 상담을 받도록 조치한다. 약물 처방 후 증상이 완화된 경우 환자에게 다시 의사의 진료를 권유하여 연속적인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저자
Aimee McRa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4
권(호)
(1)
잡지명
u.s pharmacis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12
분석자
조*성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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