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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수입차 엔진의 문제점

전문가 제언
○ 2005년도 일본 내에서 국외로부터 수입한 외제차들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대표적인 결함들을 열거하고 원인분석과 고장수리를 위한 과정과 절차 그리고 예상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또한 일본 국내차와 차이점도 가급적 비교하여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자 노력하였다. 본 내용은 자동차공학 잡지에 2005년도 특집으로 연재된 것으로써 이번 호는 엔진에 관한 것만 발췌한 것이다.

○ 비교 대상 차종으로는 로버(Rover), 시보레 아스트로(Chevrolet Astro), VW 비틀즈(Volks Wagen Beetles), 메르세데스 벤즈 230TE(Mercedes Benz), 로버 미니(Rover Mini)를 선정하여 심층적으로 다루었으며, 로버의 경우는 엔진의 회전이 원할하지 못함과 시동불량, 시보레는 누유 현상, 폭스 바겐은 엔진 타격음(knocking) 현상 그리고 메르세데스 벤즈의 경우는 키 오프(key off)를 하여도 시동이 안 꺼지는 현상을 결함 발견시부터 진단과 원인을 분석하여, 여러 가지 시도를 통해 수리가 이루어질 때까지를 자세히 기술하였다.

○ 우리 나라와는 좀 달리 일본에서는 외제 수입차의 위상은 그다지 높아 보이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과거와는 달리 일본차의 품질이 매우 높은 수준이며 어떤 면에서는 세계 최상위 그룹에 속한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일본차는 고급차의 이미지를 가진 것이 사실이다. 또한 멕시코에서 만든 폭스바겐을 비교대상에 포함시키고, 일본에서 만든 일본 국내차와 비교하여 폄하적인 평가를 한 부분도 있어 그들 특유의 자존심도 엿볼 수 있었다.
저자
No tenpei ; Kai S. ; Futaki Takahiro ; Arima H. (etc.)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5
권(호)
54(6)
잡지명
자동차공학(A080)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58~68
분석자
최*학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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