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를 신호경로로 하는 인간영역 네트워크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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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2005년 3월에 발표된 일본의 NTT 마이크로 시스템 인테그래이션연구소가 개발한, Red Tacton의 성능과 용도 및 앞으로의 실용화 전망을 소개하고 있다. Red Tacton은 일상생활에서 사람과 물체 사이에, 접촉 또는 통과만 해도 손쉽게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착안하여, 인체를 신호경로로 하는 인간영역 네트워크 기술을 실용화하기위한 실증용 개발품이다.
□ Red Tacton이 인체의 임의의 두 위치 사이에서, 최대 10Mbit/s의 쌍방향통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실증하였으며, 앞으로는 제품화를 목표로 하여, 기술 개발로는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s)나 노트북 PC와의 접속을 고려한 트랜시버의 범용화와 휴대성에 중점을 둔 소형 저소비전력형 트랜시버의 개발을 필요로 하고 있다.
□ 이러한 노력이 이때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통신형태를 창출해내고, 이를 통하여 인간을 중심으로 하는, 사용이 용이한 유비쿼터스 서비스의 실현을 목표로 가일층의 기술 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사료된다. 이 문헌의 내용이 관계요로에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 저자
- Shinagawa Mitsuru ; Ochiai Katsuyuki ; Sakamoto Hideki ; Asahi Toshi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5
- 권(호)
- 17(3)
- 잡지명
- NTT gijutsu journal(N40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4~38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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