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 환자의 약제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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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망의 원인파악이 치료의 첩경
– 섬망은 그 증상이 비슷하여 종종 치매와 착각하나제일 큰 차이는 증상의 시간적 변화로서、섬망의 경우는 지금의 상태는 보통의 대화를 하고 있으나 몇 분 후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등 그 증상의 변화가 큰 것이 특징이다.
– 섬망의 원인은 (1) 머리내부의 질환이나 두부 외상으로 인한 의식의 혼탁, (2) 뇌의 산소부족 부족으로 인한 의식의 혼탁, (3) 감염증 및 화농증 등 뇌척수막염이나 그 이외의 감염증, (4) 영양장애, (5) 탈수(脱水) 특히 영양장애보다 탈수가 더 큰 섬망의 원인이 된다. 체내의 수분감소가 일정한 한도를 넘으면 섬망이 발생한다. 그 외에도 외상이나 골절、사용약품의 부작용 등으로 섬망이 일어난다.
○ 간호(看護)상의 중점사항、
– 대부분이 조기진단과 적절하게 대응하면 개선 및 치유될 수 있고 섬망과 치매가 오진되기 쉬운 것이「우울증병」이다. 고령기에는 우울증 이외에도 망상과 환각이 출현하여 자주 치매로 오진되기도 한다.
– 현재 처방되고 있는 약물에 섬망이 유발되기 쉬운 것이 있는지와 전해질 균형의 보정 상황을 살펴보아야 한다. 4가지가 주요 관찰사항이다. (1) 스트레스로 느끼고 있는 것, (2) 수면의 패턴, (3) 행동의 제한이나 억제 상황(점적 등의 과정) (4) ICU나 회복실 등의 가정환경과의 차이를 파악하여 의사와 치료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그리고 환자의 가족에게 섬망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 좋다. 적절한 설명을 하여 가족의 협력을 얻는 것도 섬망 치유에 중요하다.
- 저자
- Tusuzan 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56(3)
- 잡지명
- 약국(A1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577~1585
- 분석자
- 박*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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