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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약을 위한 모델계로 효모 genomics의 이용

전문가 제언
○ 게놈 염기배열이 완료된 효모는 고등동물의 모델계(model system)로 의학, 약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 유전학적 해석을 조합시킨 genomics 정보가 알려졌으며, 이로 인하여 효모의 상동기관이 고등동물의 상동기관과 유사 정보가 많아 유전자 기능 해석에 크게 도움이 되는 유용 정보를 제공한다. 사람의 유전질환에 관련된 유전자 40%의 상동유전자가 효모에 존재하는 것은 모델생물로서 효모의 이용가치와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 모델생물로 이용되는 실험용 효모는 주로 출아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와 분열효모(Schizo Saccharomyces pomb)로 거의 대부분의 유전자 염기배열이 밝혀진 단세포 진핵동물로서 기본적 세포기능을 가지고 있고 고등동물에서 보존되고 있는 기능성 단백질 상동기관 유전자가 상당수 있어 세포분열이나 신호전달 등의 생명현상 분석에 크게 도움이 된다.

○ 실험용 모델 쥐는 의학 연구나 약제 개발에 전임상 실험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면역계 실험에 이용이 많았으나 사람과의 면역계 차이로 인하여 전임상 실험이 저조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근래 사람 면역계와 거의 같은 실험용 쥐를 일본에서 생산하는데 성공하여 인간의 복잡한 면역계를 재현할 수 있는 "사람 면역화 쥐“가 개발되었고 영장류를 대신하여 질병의 발생 해명과 암을 비롯한 알레르기 및 자기면역 질환 등의 새로운 치료법 검증과 안전성 및 효능 높은 의약품 개발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저자
Hisato Shuntoh ; Reiko Sugiura ; Takayoshi Ku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125
잡지명
일본약리학잡지(F154)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13~218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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