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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림프종 치료의 진전

전문가 제언
○ 일반적 항암 화학요법만으로는 완전치유 반응율이 낮은 재발성 호지킨림프종을 최근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이용하여 항암 화학요법의 치료 강도를 극대화하는 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더 진전되어 타인의 골수를 이식하여 타인의 면역세포로 자신의 림프종 세포를 죽이는 효과를 기대하는 치료요법도 시도하고 있으나 다양한 특성을 보이는 비 호지킨림프종의 경우, 여러 형태가 있으므로 표준적 치료법으로는 어려움이 있다.

○ 악성림프종에 대한 특별한 예방법이 현재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악성림프종의 발병률을 증가시키는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에 주의하고 면역억제제의 장기 투여를 피하는 것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가급적 방사선 노출을 피하고 항암제의 적정 사용과 그 독성을 가능한 낮추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암 예방을 위한 발암 원인으로부터의 노출을 피하는 노력이 바람직하다.

○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림프절 부위에 몽우리(bulky)가 만져지면 림프종을 의심하여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몽우리가 생겼다고 모두 암은 아니며 이것은 우리 몸에 병원체나 이물질이 침입할 때 정상적으로 림프절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 있다. 림프종으로 의심되는 몽우리의 크기는 직경 2㎝이상이며 일시적이 아닌 2주 이상 계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또한 이유 없이 열이 지속되거나 체중이 감소되고 속옷이 젖을 정도의 식은땀이 나는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다.
저자
Michinori Og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32(3)
잡지명
Japanese journal of cancer and chemotherapy(L578)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309~327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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