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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촉매시험방법의 ISO화 대응과 고체표면의 광촉매 전사법

전문가 제언
○ 광촉매의 성능은 사람의 오감으로 쉽게 식별되지 않으므로 과장된 광고가 소비자의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하여 성능에 대한 불신감이 팽배하였다. 일본은 2000년부터 산․학․관․연이 일치하여 성능향상으로 소비자를 보호하고 기업 간의 경쟁력을 높이고 환경보호에도 기여하면서 세계시장을 선도 확대를 유지하기 위하여 「광촉매성능평가방법」을 JIS화하고 나아가 자국의 제안이 ISO화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2004. 1. 20일 「파인세라믹스-광촉매재료의 공기정화성능 시험방법 제1부: 질소산화물의 제거성능」을 JIS-R1701-1로 제정하였으며, 2004년7월에는 이것을 안으로 하여 ISO/TC206에서 논의되는 등 대처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약 10년 전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2000년부터 공기청정기, 타일, 커턴, 벽지 등 건축자재의 코팅재가 대부분이지만 그 성능을 의심받는 제품들이 많다. 특히 악취 및 VOC 등 환경오염물질을 정화하기 위해서는 1000ppb이상의 산화력이 필요하다. 산화분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Pt, Ag, Vd, Mn 등의 천이금속을 광촉매 또는 피처리기판 표면에 담지화하거나, 표면을 미세구조화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 환경문제뿐 아니라 건설자재, 전자재품, 자동차부품, 에너지, 섬유 등 우리의생활에 광촉매의 파급이 급속도로 확장될 전망이다. 우리의 반도체, 섬유, 나노 및 바이오기술의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기능성 광촉매상품을 개발한다면 세계시장에도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

○ 산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광촉매산업의 개발과 상품인증 시험성능방법 등 업무를 정부는 통일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저자
T. Tatsuma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34(3)
잡지명
산업과 환경(L290)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1~36
분석자
박*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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