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에서의 메타데이터와 메타모델의 개발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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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정보통신기술이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할 뿐만 아니라 인터넷의 대중화로 정보통신기술이 사회의 각 부문에 확산·응용되면서 경제의 패러다임도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이는 인간의 경제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와 사회구조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 전자상거래 개념은 1989년 미국 국방성이 처음으로 사용하였으며, 최근에는 웹이 출현됨에 따라 기업 간의 거래뿐 아니라 소비자 상대의 전자상거래로까지 그 적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머지않은 장래에 실물경제와 디지털 경제가 경제활동의 양대 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 본 논문에서 다루어진 ebXML 표준안은 단순한 제품규격이 아니고, 상거래 관습이나 서로 다른 제도까지도 규격화하고 있기 때문에, 상거래 제도나 환경은 물론 국제경제 질서까지 재편해 나가는 21세기 경제체제의 근간으로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답게 전자상거래 시장의 규모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소비자 상대의 전자상거래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그 토대는 아직까지 안정적이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산업자원부에서는 현재 업종별로 구축되고 있는 다양한 전자시장을 상호연계하기 위해 ebXML의 세계 표준안을 적용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또한 전자거래진흥원(KIEC)에서는 전자상거래가 민간 주도로 진흥될 수 있도록 ebXML 레지스트리 및 리포지터리(REMKO: 전자거래 중앙등록저장소)를 개발, 운영하여 글로벌 상거래 환경의 통합 및 전자상거래 프레임워크를 제공함으로써 전자상거래 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 저자
- Hajime HORI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5
- 권(호)
- 33(4)
- 잡지명
- 환경정보과학(F09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2~40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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