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형 영상 테마 영화관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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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매체가 필름으로부터 벗어나 디지털화 됨에 따라 영상기록과 더불어 상영 시스템도 점차 디지털화 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미 스틸 사진은 슬라이드 프로젝터에서 탈피하여 컴퓨터로 처리된 화상을 직접 스크린에 투영하는 방법을 사용한지 오래고 디지털화 된 동영상 역시 같은 방법으로 대형 화면에 투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 컴퓨터 그래픽이 발달하고 영화와 접목됨으로써 예전엔 실현이 힘들거나 불가능했던 장면들의 재현이 가능해졌고 이로써 인류가 꿈꾸던 모든 상상의 세계가 영상으로는 가능해진 셈이다.
○ 디지털 영상문화가 발전할수록, 또 이를 가장 리얼하게 인체가 체험하게 하는 것 역시 큰 과제라 할 수 있는데 본고에서 언급한 소위 ‘꿈의 동산’이라 일컫는 「각성의 방주」에서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에는 대형 디스플레이(PDP)의 역할이 주효하였다.
○ 「각성의 방주」는 21세기 미래형 미디어 영상관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 첨단 디지털 영화관으로써 우수한 시설을 갖추었으나, 입체 서라운드 음향과 함께 오감(五感)을 모두 다 체험케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와 연계된 동작 시뮬레이션 장치도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Tetsuya Oka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5
- 권(호)
- 59(4)
- 잡지명
- 영상정보미디어학회지(A08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513~517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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