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승용차의 엔진고장 탐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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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 외국산 승용차에 대한 문제점에 대하여 엔진과 관련된 결함내용을 분석하였다. 대상차종은 CITROEN ZX, VW BEETLE, VOLVO 960, MERCEDES-BENZ 190E, BMW 325i 등의 엔진 관련 고장 탐구 사항 이다.
□ 우리나라의 경우 수입차가 처음 들어오기 시작한 때는 1987년 1월부터 2.0L 이상 대형차와 1.0L 이하 소형차 시장을 우선적으로 개방했다. 그러나 당시의 분위기는 국내자동차 산업의 위축과 외화낭비, 과소비와 사치풍조에 대한 국민정서 등의 이유로 부정적인 시각이 절대적이었으나 1994년 이후 불어 닥친 세계화, 개방화의 바람을 타고 증가세를 보이다가 외환위기로 주춤하는 듯하다가 2001년 이후 증가하기 시작하여 2005년 5월 현재는 수입 차의 시장 점유율이 3.27%를 넘었으며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세계의 명차를 꼽는다면 독일의 BENZ와 BMW를 빼놓을 수 없을 것 이다. 특히 BMW는 현재 세계 120여 개국에서 16개의 생산 공장과 1천여 개의 딜러를 운영하고 있다. 1992년에는 미국 South Carolina주에 현지 공장을 설립해 Z3를 생산하고 있다.
□ 아무리 좋은 명차라 하더라도 사고에 의한 손상을 입었다던가, 정비의 실수를 한다던가하면 문제를 일으키고 고장이 날 수 밖에 없는 법이다. 수입차 정비소에서는 관련 자료들을 딜러 및 제조회사로부터 입수하여 나름대로의 정비 기술 표준을 갖추어야 되리라 보고, 수입회사에서는 수입당시에 정비교범을 동시에 배포토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저자
- Okano T. ; KAI S. ; Arima 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5
- 권(호)
- 54(5)
- 잡지명
- 자동차공학(A08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60~67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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