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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산화물 반도체를 이용한 투명전자 디바이스

전문가 제언
○ 미국 Oregon 주립대학(O.S.U.)의 교수 Arthur Sleight와 Janet Tate는 2001년에 구리산화크롬을 이용하여 P-형 투명반도체를 개발하여 투명전자공학분야의 산업화 가능성을 제시한 후 최근 새로운 기술 성장 산업으로 급부상되고 있다.

○ 일본 Tokyo Institute of Technology의 Hosono 교수팀은 2003년에 투명반도체 산화물인 InGaO3(ZnO)m을 사용하여 투명 박막 트랜지스터(투명TFT)를 개발했으며, 그 성능이 폴리실리콘 TFT를 능가하였다.

○ Hosono 교수팀은 트랜지스터나 다이오드에 그치지 않고 전자회로 전체를 투명화한 투명한 컴퓨터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또한 투명반도체 산화물 In-Ga-Zn-O계는 저온성막이 가능하여 0.2mm 정도의 PET 수지에 막을 생성시켜 플렉시블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어 향후 구부릴 수 있는 화면 표시 장치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 한국은 경북대 김전주 교수팀이 n-type 산화물 투명반도체 소재 개발 및 p-n 접합 응용 분야에서 2005년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NRL)사업의 지원과제로 선정되었으나 아직 국내 연구 활동 및 연구 실적은 활발하지 못한 상태로 향후 적극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분야이다.

○ 본고에서는 K. Nomura 연구팀이 n형 투명산화물 반도체(TOS)인 InGaO3(ZnO)m계 재료를 사용하여 투명TFT를 제작하였으며, 그 성능이 기존 실리콘 TFT와 유사한 결과를 얻었으며, 실온에서 플라스틱 기판에 막을 생성시켜 유연성 있는 투명한 트랜지스터를 제작하여 향후 투명하고 플렉시블한 반도체 상품화의 길을 열었다.
저자
Kenji No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5
권(호)
25(4)
잡지명
기능재료(D323)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0~39
분석자
오*갑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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