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변형가공을 통한 초미세립강의 개발(Creation of Ultrafine-grained Steel by High Z-Large Strain Deformation)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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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재료는 실제의 제조과정에서 상변태를 조합하여 필요한 강도를 얻는다. 고용강화, 석출강화, 전위강화, 그리고 세립강화와 같은 기구 중에서 결정립의 미세화는 강도와 인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 대량 변형가공을 전제로 초세립강 개발 기술을 공업규모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내구성이 높은 압연을, 윤활기술에 의한 압연기계와 압연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한편 1㎛ 크기의 결정립을 갖는 강재의 경우 결정립의 미세화에 수반된 집합조직의 분리가 원인이 되어 상부의 흡수에너지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압연공정을 제어하여 집합조직을 약하게 할 필요가 있다.
○ 초세립강을 실구조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용접가공이 필수적이다. 그런데 용접은 급속가열과 급속냉각을 거치므로 초세립강의 결정립에 변화가 일어나게 되며 용접 열영향부를 포함한 용접 이음부의 미세조직이 파괴되는 경우 용접 이음부의 강도와 인성이 저하된다. 따라서 고급강재인 초미세립강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초세립강 대한 용접기술자료와 용접성 자료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 TIG 용접, 피복아크용접, 레이저 빔 용접, 마찰교반용접 등을 이용한 초세립강의 용접가공 시 급속가열과 급속냉각의 용접 열사이클에 의한 연화역의 상태, 용접부 결정립의 조대화, 그리고 이에 따른 이음부의 강도와 인성이음부에 대한 강도와 인성을 비교 평가하여 최적의 용접 공정과 시공 조건을 도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 저자
- TORIZUKA S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74(2)
- 잡지명
- 용접학회지(A11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7~101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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