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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동식 스토커와 두 종류의 보일러

전문가 제언
□ 쓰레기 직접 소각법은 공정이 간단하나 불완전 연소 및 다이옥신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열분해 소각법은 장치가 복잡하여 고정비와 운전비가 많아서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스토커식이다.

□ 차세대 스토커식 처리설비는 연소 효율의 향상(저공기비 고온 연소), 소각재 및 가스의 청정화 및 유효 이용, 열회수·경제성의 향상, 운전의 안정성 등을 개발 컨셉으로 실용화 단계에 이르고 있다.

□ 다이옥신 대책은, 고온 안정 연소 및 급속냉각에 의한 발생 억제, 백 필터 및 분해 촉매 등에 의한 다이옥신 포집 분해 기술에 의해 완성되고 있으며, 최종 처분장 연명, 열회수 효율 개선의 관점에서 향후는 스토커로와 재의 용해 고체화 기술과의 병용이나 가스화 용해 기술 등으로 발전할 것이다.

□ 분리수거 정착 등에 의한 소각대상의 고열량화에 따라 소각시설의 운전조건 적합화와 함께, 자가발전설비 설치 및 열수요처 확보, 소각설비 설계차원에서의 원천적 대응을 통해 에너지 회수효율 개선을 이루어야 한다.

□ 소각로 관련 연간 특허출원은 1980년대 중반에는 20여건에 불과했으나, 1990년대 초 100여건을 넘어섰고, 2000년 이후는 150여건으로 꾸준한 추세이다. 기존 소각방식의 기본기술 개발에 따라 2000년 이후 큰 증가세는 없으나, 소각성능 향상 기술에 대한 출원은 꾸준하다. 국내 대다수 소각장에 적용되는 스토커식 관련 출원이 대부분이며, 스토커식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연소과정에서 공해물질 자체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억제하는 소각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중 열분해 용융소각기술에 대한 특허출원도 1990년 중반부터 연간 1~2건 있으며, 2003년에는 15건 정도이며, 최근에는 공해물질 최소화를 위해 열분해 과정의 온도를 높이거나 연소 유동을 제어하여 로 내를 급가열하는 기술 및 잔여물 부피 감소를 위해 소각재를 완전 용융하는 기술 등이 많다.
저자
Fujiwara Y.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35(3)
잡지명
도시와 폐기물(E368)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5~110
분석자
조*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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