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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O환경솔루션사의 21세기모델 스토커식 소각로: 시모노세키공장의 순조로운 운전

전문가 제언
○ 2004년 기준 우리나라 최종 매립지 용량은 17,314,715㎥로서 잔여 매립 가능 양은 5,249,883㎥로 알려지고 있어서, 최종매립장 확보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현실이다.

○ 또한, 소각과정에서 다이옥신류와 중금속, 유기 유해물질이 방출되고 있어서 사회 문제화하는 가운데, 배출가스 규제도 강화되는 추세이다.

○ 이에 따라 최근 도시쓰레기소각로의 소각형식에서 스토커 외에 열분해 용융로 방식이 점차 도입되고 있는데, 아직 대규모 소각용량이나 신뢰성 면에서는 스토커가 유리한 현실이다.

○ 스토커와 열분해방식이 각각 장단점이 있는 가운데, 수요처인 지자체에 따라서는 열분해방식을 선호하는 곳이 있으나, 초기 건설비면과 운전용이성이나 신뢰성면에서 스토커를 더욱 개선시키는 선진국의 접근이 시사하는바가 있다고 여겨진다.

○ 본문의 SHINKO 환경은 스토커 형식을 21세기 환경시장의 추세에 맞추어 개발 중 임을 보여 주고 있는데, 고온연소를 위한 수냉 화격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특히, 소각잔사의 용융로를 채택해서 무해 화를 기하고 있어서, 최종 매립지 확보문제를 안고 있는 우리로서도 소각잔사의 복합처리 기술이 긴요하다고 본다.

○ 일부 소각 회는 벽돌이나 노반재로 활용 추진되고 있으나, 아직도 대부분 매립에 의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용융 복합처리기술을 개발해야 하며, 아울러, 다이옥신류를 낮추기 위해 고온 연소기술이 필수적이므로, 수냉 화격자의 국산화도 늦출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저자
OGURA 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35(3)
잡지명
도시와 폐기물(E368)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77~81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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