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분야의 미세 전자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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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라는 말이 있다. 오늘날 모든 문명의 이기는 생활 가운데 절실히 필요한 것과 그에 따른 지혜의 소산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과학 기술의 발달은 군사상의 목적에 의해 개발되고 차후에 민간용으로 전용되는 일이 많았다. 그것은 첨단기술의 응용이 민간 부문 보다는 군사적 목적에서 더욱 절실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 20세기 전반부가 주로 기계공업의 전성기였다면 후반부는 전자공업의 전성기였고 특히 컴퓨터의 등장은 현대 인류의 과학문명에 획기적인 전환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나날이 발전 속도를 더해가는 전자공업은 기계공업과 더불어 메카트로닉스의 발전을 가져오게 했고 오늘날에는 나노테크 산업으로까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 초고밀도 집적회로(VLSI)와 초고속 연산 처리가 가능한 GHz급 CPU의 등장 및 대용량 고밀도 메모리 소자의 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전자화, 디지털화된 유비쿼터스의 시대를 맞고 있는 현대의 우리들은 미세분야인 나노소자 응용 기술에까지 접근하고 있다. 항공 분야에서도 미세 전자기술은 각종 장비의 소형화와 컴퓨터화로 종래의 조종사가 수작업으로 하던 것을 자동으로 처리하여 그만큼 조종사가 사태 판단을 위한 사고의 범위를 더 넓게 가질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발전이라 할 수 있다.
- 저자
- Philip J. Klass ; Matsuo Yoshiro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5
- 권(호)
- (599)
- 잡지명
- 항공기술(A08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64~68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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