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 캐비티를 가진 세라믹 나노박막의 제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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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유기화학 및 생화학 분야에서 연구되어 온 분자인식에 대한 연구의 대부분은 저분자량의 유기화합물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지만, 생체반응에 관여하는 물질의 대부분이 고분자인 점을 고려하면 분자인식 고분자에 대한 연구개발의 필요성이 매우 크다.
○ 특히, 요즈음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옥신이나 폴리염화비페닐 등의 환경 호르몬은 수많은 이성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복잡한 구조의 고분자를 인식할 수 있는 분자인식 재료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 최근, S. W. Lee 등은 금속산화물 재료를 이용하여 극단적으로 얇은 박막으로 제작하는 것에 의해 금속산화물의 네트워크가 유기고분자의 네트워크보다 유연한 것에 착안하여 금속산화물의 초박막을 분자주형법에 응용(분자 임프린트 법)한 결과, 지금까지 개발된 새로운 접근보다도 다양한 분자구조에 대응한 분자 캐비티의 제작을 실현하였다.
○ 분자 임프린트 법의 실용성이 확립되면, 저분자 구조뿐 아니라 생체 고분자와 같은 복잡한 분자구조를 양호한 정밀도로 기판 상에 전사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후 생체분자 인식에의 활용이 기대된다.
- 저자
- Seung-Woo Lee ; Toyoki Kunitak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5(2)
- 잡지명
- 미래재료(J48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6~32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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