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점토와 도자기 제작순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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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인종과 몽골 인종의 하이브리드 일본인은 하이브리드의 특성으로 치아의 정합(整合)이 되지 않는 특징을 가져, 인상이 틀어졌고, 말을 해도 ‘한다’라고는 못하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부정의 부정으로만 말을 한다. 그들은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천손을 자칭하고 만세 일계의 천황을 받들고 있다.
○ 그리하다 보니 그들의 지배층이 한반도로부터의 이주민이며, 모든 문물이 한반도로부터 전래되었다는 사실에 눈 감는 정도가 아니고, 이를 부정하는 데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섬나라에 태어났고, 또 천황의 이름을 걸고, 모든 한국 관련 역사를 부정하며 조작하는 함정에 스스로를 매장하고 있다.
○ 임진왜란 피랍인 심수관과 이삼평이 일본 요업의 원조임을 누구 보다 잘 아는 자들이, 또 그 덕택에 백자를 유럽에 수출하여 국가 발전을 이룩한 자들이 언제나 중국으로부터의 직전래설(直傳來說)을 조작했듯이, 송나라에 갔던 중의 종, Kato 아무개가 요업기술을 습득하고 돌아온 것이 일본 요업의 효시라고 날조하고 있다. 이는 학문한다는 자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
○ 하필 전문가 제언을 쓰는 오늘이 ‘Takeshima의 날’ 제정 1주년이 되는 날이다. Fujita Eiichi도 내가 겪은 모든 일본인들이 그랬던 것 같이, Yaskuni 신사 참배하는 Koizmi 따위의 소인배일 뿐이다.
- 저자
- FUJITA F. Eii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75(3)
- 잡지명
- 금속(A11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86~291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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