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마약의 순환 사용에 의한 암의 통증 조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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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환자의 통증 원인과 진단조치에 대하여
○ 통증의 원인은 (1) 종양 그 자체(침윤이나 전이 등)가 원인이 되는 통증, (2) 암의 치료(외과치료, 화학요법, 방사선 요법)에 기인한 통증, (3) 전신 쇠약에 관계된 통증, (4) 암이나 암 치료에 직접 관계 하지 않는 것으로 편두통, 류머티즘 등의 통증과 이 중에 2가지나 3가지가 함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 있고, 통증의 요인이 점차 변화하는 것도 많다.
○ 통증의 진단은 다음 사항을 고려하여야 한다.
- 효과적인 치료를 하는 데는 통증에 대한 적절한 진단을 할 필요가 있다. 통증이 가벼운 때에 치료를 시작하면、통증의 경감이 안전하게 빨리 얻어진다.
- 환자의 통증에 대한 호소를 믿어야한다, 과소평가한다든가 무시하여서는 안 된다.
- 통증의 강도를 경도, 중등도, 중도로 나누어 파악하여, 통증에 따른 활동 제한의 정도, 통증에 기인된 불면의 정도, 과거에 체험한 통증과의 비교, 투여중의 진통약의 효과 정도를 기준으로 평가하여야 한다.
- 통증의 성질과 환자의 심리 상태를 파악한다(불안, 공포, 절망감, 우울상태 등)
- 통증의 경과를 상세하게 듣고 관찰하여 진단을 신중하게 한다(전신상태、통증이 있는 부위의 상태, 관련 영역의 신경학적 소견 등).
- 검사는 필요 최저 한도로 한다.
- 특정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긴급사태(장 폐색 등)가 없는 가를 확인한다.
- 약이외의 치료법의 적응도 고려하여야 한다.
□ 진통약 사용의 원칙
○ 암 환자의 지속성 통증을 진통약에 의해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원칙은 다음과 같다.
- 가능한 간편한 경로로서 투여하여야한다.
- 시간을 결정하여 규칙적으로 투여하여야한다(정시 투여)
- 진통에 필요한 충분한 량의 진통약을 투여하여야한다(적절한 양의 조정)
- 진통약의 부작용에 대한 방지책을 확실하게 실시하여야 한다.
- 저자
- Hidenori Takahashi ; Naohito Shimo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56(2)
- 잡지명
- 약국(A1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387~1392
- 분석자
- 박*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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