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의 돌발성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오피오이드 제제의 적정용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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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으로 인한 통증에는 진통제가 가장 유효하다. 모르핀(morphine)은 가장 대표적인 암성 통증에 대한 진통제로 인정받은 제제 중 하나이다. 모르핀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기준이 WHO에 의해 국제적으로 규정되어, 현재 매우 유효하게 활용되고 있다.
○ 환자에 따라 일시적으로 통증이 증가하는 돌발성 통증에는, 구제용량(rescue dose)으로 작용시간이 짧은 마약성 진통제의 투여가 바람직하다. 구제용량의 용법에 가장 많이 쓰이는 제제는 오피오이드로, 개개의 환자에 대한 적절한 투여량을 결정하여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우리나라도 말기의 암환자들을 위한 진통제로, 통증을 빠르게 완화해주는 간편한 통증 제어제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시판중인 대표적인 약제인「황산모르핀정」은「속효성 경구용 마약성 진통제」의 용도로 생산되어 판매되고 있다. 이 약제는 기존의 주사나 서방형의 경구용 모르핀정 등이 암환자용 진통제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약으로 처방되고 있다.
- 저자
- Murakami T. ; Hidenori Takahashi ; Naohito Shimo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56(2)
- 잡지명
- 약국(A1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401~1408
- 분석자
- 이*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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