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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악성종양제 투여시 오심과 구토를 억제하는 새로운 염산 인디세트론

전문가 제언
○ 염산인디세트론은 앞에서 보고된 것과 같이 암 화학요법에 의한 오심과 구토를 억제하는 새로운 방향의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서 많은 연구 시험 과정을 거처 개발된 약제로 암 화학요법 발전에 공헌 할 것이 기대되는바 임상적 접근의 시도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항암치료의 부작용 관리에는 약물요법과 함께 환자의 투병과 간호의 자세가 치료에 더욱 중요하다. 특히 오심과 구토와 같은 부작용은 더욱 그러하다.

○ 항암치료에 따른 부작용은 항암제의 종류와 환자에 따라 각기 다르므로 부작용이 심하다고 해서 치료효과가 높은 것은 아니며, 반대로 부작용이 경미하다고 해서 치료효과가 낮은 것만도 아니다. 부작용의 회복이 느린 경우는 치료가 지연될 수도 있다.

○ 소화기관의 부작용인 오심 또는 구토의 발생은 항암제의 직접적인 혹은 간접적인 자극으로 유발된다. 오심과 구토를 조절하기 위한 약제로서 앞에서 설명한 염산인디세트론 등이 개발되어 있다. 현재 처방되고 있는 약을 계속 복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주치의와 상의할 필요가 있다.

○ 다음의 조치들은 일상 투병기간에 오심과 구토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1) 음식을 여러 번에 나누어서 천천히 소량씩 섭취할 것, (2) 음식을 오랫동안 충분히 씹어서 소화가 쉽게 되도록 할 것, (3) 식사 중에는 음료를 제한하여 포만감을 줄이는 것이 좋고, (4) 담백하고 시원한 음식이 도움이 되며, 단것이나 기름기가 많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5) 음식 냄새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싫어하는 냄새는 피하는 것이 좋다. (6) 식사 후에는 휴식을 취하며, 2시간 동안은 눕지 않도록 하는 것이 소화기계 부작용인 오심과 구토의 부작용을 억제한다.
저자
T. Fujiwa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33(1)
잡지명
약리와 치료(A401)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7~45
분석자
박*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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