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곡물 식품 소재 발아소맥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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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자는 농축된 생명의 신비를 내면에 숨겨두고 있다. 식물의 종자는 다음 세대의 생명을 탄생시키는 훌륭한 에너지를 그들의 종자 속에 축적하고 있다. 종자의 발아는 식물이 자손을 남기기 위한 수단으로 수분과 적당한 온도를 받으면, 세포 자신이 팽창하여 조직이 발육하고, 외피도 활발하게 호흡을 시작하여 휴면상태였던 각종 효소도 일제히 작용을 한다. 그래서 발아 시 발아에 필요한 영양 성분이나 기능성 성분이 만들어진다.
○ 생산자는 발아 공정 조건과 환경을 잘 이해하고, 철저한 위생 및 공정 관리를 해야 얻고자 하는 영양 성분과 가공성을 보장할 수 있다. 종자의 보존 상태에서 필요한 영양 성분과 싹이 성장하는데 발아의 상태에서 필요한 영양분이 다르기 때문에, 식물은 새싹이 나오고 최초의 잎이 나오는 단계에서는 미량의 비타민류나 여러 가지 다양한 영양 성분의 증가와 새로운 형태로의 생성이 이루어진다.
○ 발아 식품은 발아 과정에 의해 종자의 발아 직후 통째로 먹는 것, 줄기가 어느 정도 큰 단계에서 통째로 먹는 것, 위 두 가지를 함께 먹는 것으로 크게 3종류로 분류된다. 현재 개발된 발아 곡물로는 발아 현미, 발아 소맥, 발아 메밀, 발아 보리 및 발아 두류 등이 있다.
○ 발아 소맥을 비롯해서 다양한 발아식품은 건강 기능성 식품 소재로 다양하게 이용될 것으로 생각된다. 기존의 생산방식과 그 개념을 달리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으로, 종자 중에 원래 내재하고 있는 효소를 활성화 시켜 3차 기능 인자를 증강시키는 방법으로서 비용도 많이 들지 않고 기본적으로는 가정에서도 쉽게 발아시켜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이 큰 건강 기능성 식품 소재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 저자
- N. OHM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48(4)
- 잡지명
- 식품공업(A03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0~28
- 분석자
- 차*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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