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R SG6의 최근 표준화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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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는 국제연합(UN)의 산하 기구이며, ITU는 ITU-R과 ITU-T로 분류되어 각각 무선통신 및 유선통신 분야의 국제적인 표준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ISO, IEC 등이 ITU와 함께 국제표준화기구로 활동하고 있다.
○ 무선통신 분야를 관장하는 ITU-R 산하에는 세계전파통신회의(WRC), 지역전파통신회의(RRC), 전파통신총회(RA), 전파통신연구반(SG) 등이 상설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각 전파통신연구반에서는 권고안, 연구과제 등을 작성해 전파통신총회에 제출하는 등 실질적인 표준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우리나라 표준화업무를 대표하는 기관은 정부통신부와 산업자원부이며, 이들은 각각 ITU와 ISO/IEC에 대해 표준화 업무면에서 대응하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산하에 전파연구소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를 두고 정보통신 관련 국가표준(KICS) 및 단체표준(TTAS)을 개발하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산하에 기술표준원 및 한국표준협회를 두고 국가표준(KS) 및 단체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 정보통신 분야 표준화의 경우, 한국ITU-R연구위원회가 1999년, 한국ITU-T연구위원회가 2004년 4월에 각각 구성되어 활동해 왔다. 2005년 1월부터 두 연구위원회가 통합되어 한국ITU연구위원회로 재구성되었다. 한국ITU연구위원회의 비약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 저자
- Takehiro Tsubata ; Kaoru Watanabe ; Masaru Takechi ; Joji Urano (et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5
- 권(호)
- 59(2)
- 잡지명
- 영상정보미디어학회지(A08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18~223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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