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설계를 지향한 유리의 고기능화(Environmental Oriented Development of New Functional Glasses)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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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폐기물 처리장에서 발생되는 기능성 유리 폐기물 중에는 Hg, Pb, Cd, Cr6+ 등 중금속에 속하는 유해원소가 폐유리 표면에 소량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 쓰레기 분리수거 시 형광등 등 색소 폐유리를 분리수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새롭게 개발하는 유리소재는 유해한 중금속은 대체되어야 한다. 그리고 신규 개발 제품에 사용되는 재료나 조성은 단순하게 하여 재활용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최근 개발되고 있는 LED를 이용한 조명 기술은 LED의 휘도가 개선되면서 멀지 않아 LED 조명시대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도 저 출력의 특수 조명 부분에서는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어, 앞으로 LED의 조명 응용 기술 확대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이고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지금까지의 조명은 대부분 값 비싼 전기에너지를 사용하여 왔으나, LED 조명으로 대체하게 되면 비용이 대폭 절감될 수 있어 급진적으로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금속을 함유하는 착색유리 중 황색~적색의 착색유리는 Cd, Pb 등 유해한 원소가 함유되어 있어 대체가 요구되고 있으며, 황색~등색의 유리에는 유해성이 적은 Mo 대체가 제안되고 있다. 그리고 적색 착색제로는 동 콜로이드가 환경 대응용 적색 착색제로 관심을 끌고 있으며, 동적 유리는 스펙트럼 방법에 의해 비교적 간편하게 표면 도포가 되므로 새로운 착색방법으로 시도되고 있고, 황~적으로 착색하는 방법으로는 Ag 플라스마 흡수방법이 검토되고 있다.
- 저자
- Tomoko Aka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56(3)
- 잡지명
- 화학공업(A02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14~218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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