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의 실용강도와 내구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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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형재료로써 나무, 철 및 플라스틱은 인류역사와 함께 크게 발전하여 왔다. 그중 플라스틱은 석유화학산업의 기술발전 이후 획기적인 성장을 통해 인류문명을 풍요롭게 했으며 20세기 이후 현대의 발전 속도는 놀랄만한 것이었다. 앞으로도 플라스틱 재료의 효용성과 경제성을 고려하면 다른 소재보다 훨씬 높은 성장을 할 것으로 보인다.
○ 미래 산업 분야에서 특히 자동차, 항공, IT 및 전자분야 등에서 가벼우며 소형화 추세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본다. 따라서 성형재료 중 플라스틱재료의 용도확대 및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플라스틱 분야의 기술개발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취약한 플라스틱재료의 응용개발에 관한 연구는 더욱 중점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 특히 플라스틱 성형기술은 이론적인 측면 보다 경험과 실험적인 기술 축적 비중이 훨씬 높다. 이런한 이유로 외국에서는 실용적인 측면에서 플라스틱재료에 관한 전문기술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훈련하는 교육기관이나 연구기관이 많이 있으며 플라스틱 제품의 설계나 디자인 분야를 독자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그동안 고분자 및 플라스틱 제조기술 분야의 투자는 놀랄만할 정도로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그 응용개발 분야는 취약하여 경험 의존적이거나 외국의 개발 사례를 모방하며 따라가는 경향을 보여 왔다. 더구나 아직도 기업의 자체투자에 의존하고 있는 형편이다. 플라스틱 재료가 일반 범용수지에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특수 수지로의 개발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하여 수지응용개발 분야에 대한 연구를 매진해야 될 것이다.
- 저자
- Seiichi HON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56(3)
- 잡지명
- Japan plastics(A0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4~91
- 분석자
- 이*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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