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anto강에서 자생하는 은어에 있어 하구역의 중요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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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어는 연구대상으로서의 역사도 100년 이상이나 되고 그 생태계에 관한 연구만도 수 없이 많다. 그 대부분이 은어의 하천생활이며 일생의 반이나 넘게 지내는 바다에서의 생활에 대해서는 의외로 1980년대 전반까지는 알려지지 않았었다. 이에 Tosa만을 비롯한 각지에서 치어의 조사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대량의 포획이 되지 못하여 얻어진 정보도 단편적인 것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 감성돔, 숭어, 농어 중에서 감성돔 치어와 같은 은어 새끼를 포식하는 것과 부유성(浮遊性)인 Copepoda를 비롯하여 경합하는 가능성을 가진 종류도 있지만 주된 출현시기와 습성이 조금씩 다르고 다른 종과도 그다지 경합을 하는 것이 없이 하구역(河口域)을 이용한다고 판단된다.
○ 성장한 은어의 치어들 중에서 몸의 길이 7mm이하의 이른 유하새끼(流下子魚)는 유심부(流心部)를 중심으로 하여 연안 근처의 얕은 곳까지 넓게 출현하였다. 유영(遊泳)할 능력이 부족한 크기인 은어는 하천류와 조석류(潮汐流)에 의해 옮겨져서 하구역의 전역에 분포된다고 생각된다.
○ 일정한 크기로 성장한 은어의 분포지역은 하구역의 연안 부근의 얕은 곳에서 떨어진 유심 부근인 것이 확인되었다. 더욱이 은어의 새끼는 성장과 함께 저염분 지역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고, 하구역에는 Copepoda 등의 먹이가 충분히 있으며, 역상 개시 크기인 40~50mm까지 하구역에서 연속적인 채집이 가능하다는 점 등은 물이 흐르는 과정에서 하구역에 남은 은어는 역상하는 기간까지 거기에서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 저자
- Isao Takah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27(1)
- 잡지명
- 해양과 생물(N32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8~23
- 분석자
- 임*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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